DOPIX · PERFORMANCE DESIGN COMPANY

AX 시대,
교육을 넘어 조직의 실행 변화를 설계합니다

DOPIX는 조직의 과제와 실행 조건을 먼저 이해한 뒤,
교육·워크숍·컨설팅·현업 적용을 필요한 방식으로 연결합니다

20교육 전문성
300+누적 기업 파트너
2,000+누적 프로젝트
95교육 재의뢰율
4.8 / 5.0점
교육 평균 만족도
DOPIX
Situation
현황 이해
Diagnosis
조직 진단
Design
교육 설계
Execution
교육 운영
Impact
정착·성과

예시 시각화입니다

AX TRANSFORMATION DIAGNOSIS

AX Signal은 조직의 AI 전환 상태와
우선 과제를 함께 확인합니다

AI 활용 경험을 포함해 업무 적용, 역할 변화, 관리자 리뷰, 운영 기준, 성과 확산 조건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구성원은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습니까?

업무 장면과 산출물 기준, 직무별 적용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관리자는 활용을 검토하고 지원할 수 있습니까?

적용 기준, 결과물 리뷰, 실행 지원과 코칭 조건을 함께 살펴봅니다

조직은 AI 전환을 반복하고 확산할 수 있습니까?

팀 공유, 성과 리뷰, 운영 기준과 사후관리 체계에서 먼저 정리할 부분을 살펴봅니다

AX SIGNAL OUTPUTS

진단 후,
조직이 결정해야 할 답을 받습니다

보고서는 점수표가 아니라 다음 실행을 정하기 위한 의사결정 자료입니다. 현재 위치, 우선 과제, 교육 방향, 정착 과제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01

우리 조직의 AI 전환은 지금 어느 단계인가?

종합 진단 점수, 성숙도, 축별 균형을 통해 AI 전환의 현재 위치를 확인합니다

02

무엇이 AI 전환을 막고 있는가?

구성원·관리자·운영 체계의 병목과 역할별 차이를 확인합니다

03

무엇부터 실행해야 하는가?

교육, 직무 Lab, 관리자 과정, 실행 로드맵의 우선순위를 정리합니다

큰 투자와 교육을 시작하기 전에,
우리 조직의 AI 전환 상태부터 확인해 보세요

10~30명 핵심 구성원 · 5~8분 응답 · 우선 과제 요약 · 1회 해석 미팅

AX Signal 진단 알아보기 →
SAMPLE REPORTS

우리와 비슷한 조직은
AI 전환을 어떻게 진단할까요?

산업과 업무 맥락에 따라 달라지는 진단 결과와 교육·운영 설계의 연결 방식을 제조업과 IT·서비스기업 사례로 보여드립니다

제조업 중견기업 샘플

현장 업무 기준과 관리자 리뷰 체계가 필요한 조직

현장 업무 기준과 관리자 리뷰 체계가 필요한 제조기업의 우선 보완 영역과 실행 로드맵을 담았습니다

  • 준비 단계 조직의 우선 보완 영역 해석
  • 직무별 적용 장면과 C계열 Lab 연결
  • 관리자 리뷰 기준과 30/60/90일 실행 로드맵
제조업 조직 진단 사례 보기 →
IT·서비스기업 샘플

빠른 AI 활용을 조직 기준으로 정착시켜야 하는 조직

AI 활용 경험은 높지만 부서별 편차와 성과 리뷰 체계가 필요한 서비스기업의 실행 방향을 담았습니다

  • 확산 중 조직의 강점·보완 영역 조합
  • 성과 리뷰·확산 체계와 관리자 과정 연결
  • 팀 공유 루틴과 후행 실행 과제 설계
IT·서비스기업 진단 사례 보기 →
DOPIX METHOD

진단에서 끝내지 않고,
실제 업무 변화까지 설계합니다

DOPIX는 교육 프로그램을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조직의 실행 과제를 진단하고, 필요한 교육·직무 적용·관리자 운영을 설계한 뒤, 정착과 성과 확인까지 연결합니다

DOPIX가 일하는 방식 보기 →
01

전환 과제 정의

변화가 필요한 업무 장면과 조직이 해결해야 할 실제 문제를 함께 정리합니다

02

현재 위치 진단

필요한 진단, 인터뷰와 현업 맥락을 바탕으로 실행 병목을 확인합니다

03

교육·실행 설계

구성원 과정, 관리자 과정, 직무별 Lab과 실행 과제를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합니다

04

현업 적용

실제 업무 산출물, 팀 단위 공유, 관리자 리뷰를 통해 적용 경험을 축적합니다

05

정착·확산

성과 리뷰와 후속 실행을 통해 활용이 개인의 시도에 머물지 않도록 운영합니다

INSIGHTS & BOARDS

인사이트와 주요 소식을
한 번에 확인합니다

전체 인사이트 보기 →
교육인사이트

발표 하루 전, 무엇을 고치고 무엇을 포기해야 할까

새로운 원고와 장표를 계속 추가하기보다 발표자가 익힌 흐름과 제안팀의 공통된 입장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 리허설이 끝나면 고쳐야 할 것이 더 많이 보입니다 중요한 제안 발표를 하루 앞두고 마지막 리허설이 진행됩니다. 첫 장의 문구가 약하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기술 설명이 길어 발표 시간을 넘겼고, 경쟁사와의 차이도 조금 더 분명하게 보여주자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예상 질문을 생각하다 보니 백업 장표도 추가하고 싶어집니다. 회의가 끝날 무렵에는 수정할 이유가 잔뜩 쌓여 있습니다. 그런데 발표 전날에는 모든 문제를 고칠 수 없습니다. 무리하게 수정하기 시작하면 이미 익숙해진 발표 흐름이 달라지고, 장표와 원고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뒤늦게 추가한 메시지가 기존 제안 …

읽는 시간 약 7분
전문 읽기 →
CLIENTS

기업교육은 결국 현장에서 다시 검증됩니다.
300+ 누적 기업 파트너가 도픽스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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